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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또박또박 월세 받는 ‘단지내상가’ 주인이 되볼까?
기사입력 2019-06-12 09:00:1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평택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단지내상가 오는 13일 입찰 진행 부동산 정책변화로 ‘단지내상가’ 가치가 높아져 높은 경쟁률 예상
   

 

오랫동안 ‘단지내상가’는 노후에 안정적인 월세 수입을 가져다 주는 효자부동산으로 인식돼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부동산정책 변화로 단지내상가의 가치가 더 높아져 투자자들로부터 더 큰 주목을 받게 됐다.

 

지난해부터 정부는 폭등하는 아파트 가격을 잡기 위해 대출규제와 양도세 중과 등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을 실시했다. 그 결과 아파트 가격의 급등세는 진정됐으나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아파트시장의 투자수요가 원천적으로 차단됐다. 대신 매월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옮겨갔다.

 

오피스텔, 상가, 다세대 등 다양한 수익형부동산 상품 가운데서도 ‘단지내상가’는 가장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대표상품으로 꼽힌다. 아파트단지 안에 들어서는 상가의 특성상 아파트 입주민이라는 고정 수요층을 배후에 두고 있어 임차인 확보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지내상가를 분양 받는다는 것은 매월 또박또박 안정적인 고정수입원을 확보하는 것으로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대거 은퇴하는 시기와 맞물려 더욱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이번에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9블록에서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단지내상가’의 분양이 진행되는데 벌써부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는 올해 8월초에 입주 예정인 755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단지내상가는 800여 가구 가까운 대단지 입주민을 독점적인 고정배후수요로 갖게 되는 것이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단지내상가’는 1호선 서정리역, SRT 평택지제역 등 교통의 중심에 위치해 고덕신도시 핵심입지의 가치를 선점하고, 인접거리에 초, 중, 고등학교가 위치해 에듀상권으로서의 혜택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대표 브랜드 아파트 ‘자이’의 명성과 가치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본 단지내상가는 ‘전면 대로 1층 스트리트형 상가’ ‘약 92%의 높은 전용율’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약 12평)’ ‘전·후면 출입문 설치’ 등 ‘4대 설계특화 프리미엄’으로 그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단지내상가’는 모두 10개 호실로 이뤄졌는데, 이중 8개 호실만 이번에 일반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며, 잔여 2개 호실은 경기도시공사에서 공공임대로 추후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본 단지내상가는 공기업인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GS건설을 비롯, 태영건설, 신동아건설 3개사가 공동 시공한다는 점에서 여타 단지내상가보다 분양 신뢰도가 더욱 높다고 할 수 있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단지내상가’의 분양은 오는 6월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시공사의 토지분양시스템에서 반드시 전자입찰로 진행될 예정이고, 당일 오후 6시 결과를 발표한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단지내상가’는 안정적인 수익형상품으로서의 프리미엄은 물론, 앞으로 고덕국제신도시의 개발 진행에 따른 부동산 가치상승으로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이번 입찰경쟁률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부 장세갑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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