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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내달 대구서 ‘수성 한신더휴’ 분양
기사입력 2019-06-12 14:44:2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전용면적 76~106㎡, 총 667가구 분양
   
대구 ‘수성 한신더휴’ 조감도. 

 

한신공영은 내달 대구 수성구에서 ‘수성 한신더휴’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성구 욱수동 2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32층, 전용면적 76~106㎡, 총 667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6㎡ 104가구 △84㎡ 392가구 △106㎡ 171가구가 공급된다.

대구의 중심인 수성구에서 분양되는 수성 한신더휴는 전 세대가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다. 모든 가구는 남향으로 배치되며, 낮은 건폐율로 동간 거리가 넓다. 100% 지하주차 설계로 단지 내에 대형 중앙광장 등 휴게쉼터가 마련된다.

각 가구엔 현관 워크인 수납장, 팬트리,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카드만 소지하면 공동현관과 세대 출입,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도 도입된다.

단지 인근엔 중산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 조망기 가능하다. 정비를 마친 욱수천도 단지 옆에 위치한다. 수성IC를 통해 부산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도심을 지나는 달구벌대로와 유니버시아드로로 대구 전역으로 움직일 수 있다. 도보 10분 거리엔 대구지하철 2호선 사월역이 위치한다.

주변엔 이마트·홈플러스·CGV·신매시장 등 편의시설과 수성구립고산도서관, 대구스타디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등 문화시설도 위치해 있다. 시지지역과 범어·만촌동의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개발 호재도 갖췄다. 대구도시공사는 수성구 대흥동 수성알파시티 97만㎡에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의료시설용지 개발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이 단지 분양 관계자는 “수성구는 대구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인 데다 분양하는 단지마다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는 등 신규 주택에 대한 대기 수요가 많은 곳”이라며 “특히 사업지 일대에 공급 가뭄이 이어지고 있어 경산시 등 인근 지역 거주자들의 문의도 많다”고 말했다.

수성 한신더휴 견본주택은 대구지하철 2호선 고산역 인근 수성구 시지동 226-6에서 내달 문을 열 예정이다.

 

오진주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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