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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상품] 영신씨엠㈜ 콘크리트제품
기사입력 2019-06-25 05:00:2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기업’…전국 500여곳 네트워크



영신씨엠㈜(대표 박세호)은 콘크리트 건축자재 전문 기업이다. 전국 500여 개 네트워크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 뿐만 아니라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에 이르는 전국의 건축ㆍ토목공사 현장에 고품질의 서비스와 콘크리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콘크리트 벽돌 및 블럭, 스플릿블럭, 인터로킹, 보강토 등 콘크리트 제품의 경우, 해당지역 안에서만 이뤄졌던 국한된 공급 체계에서 벗어나 전국 어디서든 공급 가능한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다. 콘크리트 제품의 품질 경쟁력과 더불어 강력한 유통망이 건설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된다.

 

   

 

콘크리트 제품 제조ㆍ판매 법인으로 2009년 설립된 영신씨엠은 지난 2014년 박세호 대표에 의해 독립 법인체로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시작했으며 콘크리트 관련제품 및 원재료 분야에서 전문성 있는 지식과 고객을 향한 진정성 있는 자세, 사회가 요구하는 올바른 기업의 모습으로 국내 주요 건설사 및 건설인, 고객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아울러 시멘트, 몰탈, 모래, 골재 등 주요 공통 자재들도 전국 각지의 건설 현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연계된 건축자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판매 아이템 개발에도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박세호 대표는 “향후 10년, 4~5개의 자회사 설립을 통해 종합건축자재 유통그룹으로 성장시킬 비전을 갖고 있다”며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기업, 고객이 원하는 차별화된 기업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정운기자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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