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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랜드페어(Land Fair) 2019 ] 한국수자원공사
기사입력 2019-06-27 06:00:1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물과 땅이 만나는 도시… 하반기, 산업ㆍ주거용지 137만1000㎡ 예정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7대 수변도시사업 현황

 

7대 수변도시 내 용지 공급



물과 땅이 만나는 공간에 조성되는 도시가 있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추진하는 관광ㆍ레저ㆍ주거ㆍ문화가 결합된 7대 수변도시(Waterfront City)다.

올 하반기 자연친화적인 강, 바다, 호수, 항구, 운하 등 ‘수변’이라는 특징을 활용한 수변도시 사업지 내 상가와 주거단지가 들어설 용지 137만1000㎡(275개 필지)가 쏟아진다.

서부산 중심의 복합도시로 변모한 부산 에코델타시티에는 △산업용지(물류) 1만9000㎡ △주거용지(공동주택) 6만2000㎡가 오는 9∼11월께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1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를 통합 혁신적 정주여건을 확보한 상황이어서 주거용지에 대한 관심은 어느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

서해안권 해양레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시화MTV(멀티테크노밸리)에는 △산업용지(R&Dㆍ물류) 6만9000㎡ △상업용지(스트리트몰, 키즈파크) 11만6000㎡ △지원용지(공업주차장) 1만7000㎡ 등이 오는 10월께 공모방식으로 공급된다.

이 가운데 1만9826㎡(16개 필지) 규모의 스트리트몰(2) 용지는 인근에 오피스텔과 주상복합, 공동주택이 조성될 예정인데다 거북섬 유치성공에 따른 개발효과와 맞물려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명실상부한 국제 테마파크의 관광지로 발돋움한 송산그린시티에는 △상업용지 2000㎡ △지원용지(주차장) 2000㎡ △주거용지(블록형단독, 근린생활시설) 11만5000㎡ 등이 공급된다.

11만4300㎡(6개 획지) 규모의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는 공모방식을 통해 빠른 시일내에 공급하게 될 전망이다.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해 추진하는 구미확장단지에서는 △산업용지(R&D, 복합) 14만7000㎡ △지원용지(통합지원, 주차장, 종교) 5만7000㎡ △주거용지(블록형단독, 단독주택) 8만4000㎡ 등이 나온다.

눈길을 끌고 있는 곳은 병원과 교육원, 문화 및 집회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지원용지 내 통합시설이다.

지구단위계획에 1만6000㎡ 규모로 짜여진 통합시설 용지는 올 하반기 입찰을 통해 공급하게 된다.

전자ㆍ정보산업의 메카인 구미 하이테크밸리에는 산업용지(산업시설) 66만7000㎡가 공급된다.

기존 구미 1∼4 산업단지와 산업기능 연계를 통한 성장동력 발판을 마련할 수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부여 규암지구에서는 오는 10월께 숙박용지(소형펜션) 1만3000㎡가 주목받고 있다.

사업지 인근에 백마강, 롯데스카이힐CC, 부여리조트 등이 있다.

나주 노안지구에는 △주거용지(단독주택, 블록형단독, 근린생활시설) 1만2000㎡ △남도문화체험 8000㎡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6000㎡(2개 필지) 규모의 단독주택 용지는 남도문화체험 시설과 맞닿아 있어 ‘수변’, ‘관광’을 연결할 특화단지로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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