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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랜드페어(Land Fair) 2019] 리맥스코리아
기사입력 2019-06-27 06:00:1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동탄·한강신도시 등 수도권서 알짜부지 선봬
   

 

올해 랜드페어 행사에는 전 세계 110여개국에 12만5000여명의 에이전트를 갖춘 글로벌 부동산 중개기업 ‘리맥스(RE/MAX)’가 참여한다. 리맥스는 지난 2013년 국내에 프랜차이즈로 ‘리맥스 코리아’를 설립했다.

리맥스 코리아는 서울과 동탄·한강신도시 등 수도권 중심지에서 주로 상업시설 건립이 가능한 땅을 선보인다.

우선 서울에선 강남구 역삼동 606 일대에 대지면적 736㎡ 규모의 땅이 주인을 찾는다. 현재 위치한 숙박시설은 영업을 멈춘 상태로 매매가격은 270억원이다.

강남구에선 또 신사동 564-4 일대 대지면적 349㎡의 부지가 선보인다. 현재 지상5층 규모의 솔로몬 빌딩이 입지해 있으며, 위례신사선 개통시 지가 상승이 기대되는 곳이다. 매각금액은 100억원이다.

서울 중심에선 종로구 신문로 2가 1-144 일대 대지면적 398㎡의 땅이 매각금액 65억원에 나왔다.

강동구에선 천호동 50-14 일대 대지면적 2491㎡ 규모의 땅이 매각금액 286억원에 주인을 찾는다. 최대 용적률 500%를 적용받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도 가능한 부지다.

용산구 한남동 113-2 일대 대지면적 1011㎡의 땅과 송파구 오금동 130-3 일대 대지면적 724㎡의 땅도 소유주를 찾는다.

경기에선 동탄2신도시인 화성시 송동 681-142 번지 일대 토지가 77억1600만원에 선보인다. 해당 부지 인근에는 2500여가구의 아파트가 위치해 있거나 예정돼 있어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인천에선 영종하늘도시에 위치한 인천 중구 중산동 1952-3 일대 대지면적 2856㎡ 규모의 일반상업용지가 매각금액 130억원에 주인을 찾는다.

김포 한강신도시에선 김포시 양촌읍 석모리 358-9 외 2필지가 매매가격 77억원에 선보인다.

비수도권에선 대전복합터미널 인근 부지가 매물로 나왔다. 대덕구 송촌동 295-13 일대 대지면적 3741㎡로 매각금액 90억원이다.

울산에선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 내 위치한 땅이 매각금액 100억원에 주인을 찾는다.

이 밖에 제주에선 함덕해수욕장 인근 호텔 부지를 380억원에 매각한다. 제주시 외도이동 2048 외 1 일대 1만2372㎡ 규모의 나대지도 매매가격 100억원에 선보인다. 

 

오진주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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