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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랜드페어(Land Fair) 2019]인천도시공사, 검단신도시 주상복합ㆍ공동주택 용지 공급
기사입력 2019-06-28 06:00:1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 예정… 미단시티 중심상업용지도 주목
   
인천 검단신도시 토지이용계획도(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인천도시공사가 수도권 서북부 중심지에 있는 미래지향도시인 검단신도시에서 공동주택 용지를 공급한다.

공급 시기별로는 10월 AA15(8만6485㎡), AA16(8만8640㎡), AB17(4만6330㎡) 등 3건, 11월에는 AA23(6만573㎡), AB18(9만633㎡), AB13(5만9555㎡) 등 3건이 예정됐다.

AA15, AA16, AA23블록은 최대 25층 규모로 각각 1421가구, 1456가구, 995가구를 조성할 수 있다.

AB13, AB17, AB18블록은 최대 30층 규모로 각각 1110가구, 948가구, 1650가구를 지을 수 있다.

여기에 주상복합용지인 RC1(2만1550㎡), 상업용지인 C10 등 11개 필지(1100㎡∼2098㎡) 등도 9월과 10월에 공급할 예정이다.

정명수 인천도시공사 판매사업처 부장은 “하반기에 공급하는 공동주택 용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노선이 예정됐고, 황화산 등 쾌적한 자연환경이 갖춰진 지역”이라며 “검단신도시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도로와 인천도시철도 1개 노선을 차질 없이 개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가 2009년 2월 개발계획을 승인한 검단신도시(11.2㎢)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인천도시공사가 각각 50%의 지분을 투자해 2023년까지 3단계로 구분돼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가 예정됐으며, 개통 때에는 올림픽 대로와 연결돼 서울도심 접근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인천도시공사는 아울러 검단일반산업단지에서는 대규모 지원시설을 공급한다.

공급하는 용지는 오류동 일원에 있는 총 18개 필지, 1만1600㎡(필지별 520㎡~1400㎡) 규모다.

또 영종 미단시티에서는 운북동 일원에 중심상업용지1(8872㎡)와 유보지1(7만6410㎡) 등을 공급한다.

앞서 영종하늘도시에서는 블록형 단독주택 BH31블록(1만9294㎡) 용지의 새로운 주인 찾기에 나선 상태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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