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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중소기업 19곳 46개 제품 ‘품질보증조달물품’ 추가 지정
기사입력 2019-06-28 09:39:1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조달청은 28일 중소기업 19곳의 46개 제품을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품질보증조달물품’은 조달업체의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우수한 업체에 대해 일정기간 납품검사를 면제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현재 지정된 ‘품질보증조달물품’은 중소기업 80곳, 240개 제품으로 늘었다.

특히, ㈜신화알에스의 ‘차선분리대’ 등 중소기업 3곳의 5개 제품은 조달품질원이 제공하는 ‘맞춤형 품질수준 향상 컨설팅’을 통해 종전 예비물품에서 B등급으로 지정등급이 상향됐다.

조영호 조달청 품질총괄과장은 “‘품질보증조달물품’ 지정을 받으면 기업의 검사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신속한 제품 공급도 함께 이뤄져 기업과 수요기관의 만족도가 커진다”며 “조달물자의 신뢰성 확보와 중소기업의 품질경쟁력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들이 품질보증제도에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남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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