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태화강역 광장 새롭게 태어난다”
기사입력 2019-07-08 16:15:4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울산시, 태화강역 광장개선사업 설계 자문회의 개최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시대를 맞아 울산의 대표 관문인 태화강역의 광장이 새롭게 개선된다.

울산시는 8일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시민단체, 대학교수 등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역 광장개선사업 설계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화강역이 광역교통망의 요충지로 변화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새로이 조성될 태화강역 광장이 수행해야 할 기능과 이를 위한 시설 등에 대해 시민단체와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울산시는 이번 자문회의에서 제기되는 의견들을 수렴해 역광장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7월 말경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종 조성계획안이 마련되면 12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0년 초 실질적인 공사에 착수해 2021년 3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새롭게 정비되는 태화강 역광장은 울산시의 상징적 공간으로서, 대표적인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윤태기자 hyt@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