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韓-中 건설사 11곳, 베트남 남북고속도로 수주경쟁
기사입력 2019-07-10 17:11:3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1.1조원 규모 2개 구간 PPP 추진

 

우리나라와 중국 건설사가 베트남 중북부 지역에 건설하는 남북 고속도로 입찰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 교통부는 타인호아성∼응에안성∼하띤성을 잇는 2개 구간, 총연장 99㎞의 고속도로 건설 입찰에 16개 업체가 응찰했으며 이 가운데 11개가 한국과 중국 업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입찰 업체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이번에 입찰하는 고속도로의 전체 건설비는 약 9억3258만달러(약 1조1000억원) 규모로 민관협력사업(PPP)으로 추진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