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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광양 실로암마을에 에너지복지 실현
기사입력 2019-07-12 10:22:2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10kW급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포스코에너지 유광철 광양발전부장(왼쪽)이 11일 김진연 실로암마을 이사장(오른쪽)과 악수를 하고 있다.[포스코에너지 제공]

 

포스코에너지는 지난 11일 광양시 광양읍에 위치한 장애복지시설 ‘실로암마을’에 10.3kW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광철 포스코에너지 광양발전부장, 박말례 광양시의원, 김진연 실로암마을 이사장, 박양균 광양시 주민생활지원과장, 최광신 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회 대표협의체 위원장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실로암마을은 장애인 100여명이 함께 이용하고 있는 사회복지공동체 시설로 냉·난방 등 전기 사용이 많은 편이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는 월평균 약 1081kWh의 전력을 생산, 실로암마을 월평균 전기사용량의 약 89%를 담당하게 된다.

이를 통해 연간 5421kg의 이산화탄소(CO) 저감되고, 30년된 소나무 821그루를 식재한 것과 같은 친환경 효과도 거둘 수 있다.

포스코에너지는 발전업의 특성과 최고 일조량을 자랑하는 광양 지역특성을 반영해 201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해오고 있다.

유광철 포스코에너지 광양발전부장은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기증을 통해 전기요금 부담에서 벗어나 무더운 여름을 좀 더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종호기자 jho@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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