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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반기 무역수지 9.7조원 적자… 對中 수출 감소 주원인
기사입력 2019-07-18 17:31:5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일본이 작년 하반기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반기 기준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다.

일본 재무성은 18일 올 상반기 수출액(통관기준)이 작년 동기 대비 4.7% 감소한 38조2404억엔, 수입액은 1.1% 줄어든 39조1292억엔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무역수지는 8888억엔(약 9조7000억원) 적자가 됐다.

미·중 무역 갈등의 영향으로 중국 수출이 감소한 것이 적자의 주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일본의 지난 6월 무역수지는 수출이 6.7% 감소한 6조5845억엔, 수입이 5.2% 떨어진 5조9950억엔으로 5895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6월 한 달간 중국 수출액은 작년 동월 대비 10.1% 감소한 1조2459억엔으로, 4개월째 감소 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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