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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길동 삼성아파트 재건축에 임대주택 추가
기사입력 2019-07-26 15:16:1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임대주택 30가구 추가...총 563가구로 탈바꿈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삼성아파트 위치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삼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임대주택이 추가된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신길동 삼성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안을 조건부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길동 4759번지 일대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지난 1984년에 준공된 총 402가구(12층) 규모의 단지다. 지난해 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25층, 총 563가구(임대주택 포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안은 소공원(1000㎡)을 소형임대주택으로 바꾸는 내용으로, 기존에 계획된 임대주택 64가구에 30가구를 더해 총 94가구의 임대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따라 시는 임대주택을 추가로 확보하고, 조합도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조치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진주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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