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안전보건공단, 타워크레인 설치ㆍ해체 실습교육장 착공…연말까지 조성
기사입력 2019-07-31 11:23:1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실습 중심의 타워크레인 설치ㆍ해체작업을 가르치는 교육장이 연말까지 조성된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31일 인천시 부평구 소재 인천지역본부에서 ‘타워크레인 설치ㆍ해체작업 실습교육장’ 착공식을 가졌다.

총사업비 58억원이 투입되는 교육장은 지상 2층(연면적 998㎡)의 실내 교육관과 연면적 4345㎡의 실외 교육장으로 구성된다. 실내에서는 타워크레인 구동부 작동원리 및 점검방법 등을 배우고, 실외에서는 핀ㆍ볼트ㆍ러핑 등 3가지 타입의 타워크레인 설치 및 해체 과정을 실습한다.

공단은 올해 말까지 교육장을 완공해 내년부터 타워크레인 설치ㆍ해체 작업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두용 공단 이사장은 “이번 실습교육장은 타워크레인 설치 및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해예방을 위한 디딤돌로, 실습 중심의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산재 사고 사망자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회훈기자 hoony@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