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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공능력평가 JUMP-UP] 라온건설
기사입력 2019-08-07 09:00:0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공사실적ㆍ경영ㆍ기술력 성장세 발판 20계단 ‘수직 상승’

대구 4곳 분양 ‘불패 행진’… 서울ㆍ경기 등 인지도 확장

‘진천역 프라이빗’ 청약경쟁률 257대 1, 재정비사업ㆍ관급공사 등도 공략 박차

‘즐거운 공부방’ 등 사회공헌활동 다양

“균형 잡힌 중견사로 지속 성장할 것”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이사

 

라온건설이 올해 전국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8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라온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2019년도 전국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8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105위보다 20계단이 상승한 순위다.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등이 개선된 결과가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다.

라온건설은 서울, 대구 등 전국 주요 지역 곳곳에서 다수의 아파트 분양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서울 ‘면목 라온프라이빗’(453가구), 대구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558가구), ‘진주혁신도시 라온프라이빗’(422가구), ‘원주기업도시 라온프라이빗’(713가구), 전북 ‘부안 라온프라이빗’(570가구) 등이 대표적인 사업지다.

특히, 대구에서의 활약이 돋보인다. 앞서 라온건설은 ‘대구 범어 라온프라이빗 1ㆍ2차’를 시작으로 ‘대구 월배역 라온프라이빗’ 등 총 4번의 분양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대구 달서구 진천동 일대에 선보인 ‘진천역 라온프라이빗 센텀’이 분양 당시 최고 257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 해당지역 마감을 달성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서울 면목 라온프라이빗 투시도



수도권 진출을 통해 인지도도 향상되고 있다. 라온건설은 서울 면목5구역 재개발 부지에 선보인 ‘면목 라온프라이빗’을 비롯해 ‘남양주 라온프라이빗’(2001가구), 수원 ‘영통 라온프라이빗’(351가구), ‘이천 라온프라이빗’(790가구)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활발히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향후 라온건설은 경기 남양주 덕소2ㆍ7구역 등에서도 주택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라온건설은 건설시장이 주목하는 각종 재정비사업과 관급공사 등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사업에만 치중하지 않는 균형 잡힌 중견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이사는 “건설현장 모든 곳에서 임직원들 간의 탄탄하고 유기적인 협업을 이뤄낸 것이 매년 좋은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최고의 주거공간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온건설은 ‘라온 1004 프로젝트’와 ‘라온 즐거운 공부방’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라온1004프로젝트’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시각장애인지원사업 ‘밝은 세상을 보는 즐거움’을 통해 선천성 백내장, 첩모난생, 안검하수 등 안구질환을 겪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청소년 및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개선사업인 ‘라온 즐거운 공부방’의 경우, 3호점까지 개소했다. 이는 낙후된 지역아동센터를 쾌적한 학습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다.

아울러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을 위한 김장 행사, 삼계탕 나눔 등의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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