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양대노총 타워노조 12일 파업 철회
기사입력 2019-08-12 08:50:2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국토부와 소형 타워 규격 기준 강화 논의 합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소속 타워크레인 노동조합이 당초 예고했던 12일 총파업을 철회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와 한국노총 연합노련 타워크레인조종사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5시께 국토교통부와 극적으로 합의점을 도출하면서 2차 파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대노총은 국토부와 조만간 노사민정 협의체를 열고 소형 타워크레인 규격 기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노사민정 협의체에는 양대노총과 소형 타워크레인 제작 및 임대 업계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권해석기자 haeseok@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