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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이테크 신임 대표에 허재정씨 취임
기사입력 2019-08-12 15:38:3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전 삼성물산 상무

 

   

유니슨이테크㈜는 허재정 전 삼성물산 건설부문 상무(56ㆍ사진)를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허 신임 대표는 대구 영남고, 한국외국어대를 나와 1989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입사한 뒤 대만고속철도현장 관리팀장, 중국상해법인장, 조달실 구매팀장(상무) 등을 거쳤다. 2012년 상해교통대학교 SMBA과정 수료 등 지난 30여년간 건설ㆍ교통 분야에서 실무와 이론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허 대표는 이날 취임식에서 “글로벌 넘버 원(No. 1)이 돼야 어떤 위기가 오더라도 극복할 수 있다”며 “누리플랜의 일원으로 정도경영에 힘쓰는 한편, 수익성 있는 사업은 확대 전파하고, 수익성 낮은 아이템은 리스크 매니지먼트(위기 관리)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니슨이테크는 스프링행어, 익스펜션 조인트 등을 생산ㆍ판매하는 플랜트ㆍ건설 사업분야의 선두주자다. 풍력발전기 제조업체인 유니슨㈜의 교량 건설사업부를 떼어내 2009년 물적분할한 회사로, 지난달 25일 도시경관 전문기업인 ㈜누리플랜(회장 이상우)에 인수됐다.

김태형기자 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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