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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 광복 74주년 맞아 ‘독도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9-08-14 17:51:2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한국전기공사협회 류재선 회장(왼쪽)이 독도태양광발전소 건립 10주년을 기념해 고액 기부회원(남병주 보국전공 대표)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14일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경상북도회 회의실에 독도 태양광발전소 관할 지역인 대구·경북지역 고액 기부회원 9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독도 태양광발전소의 운용·관리 현안을 검토하는 동시에 고액 기부회원을 대상으로 공로패 증정식이 함께 진행됐다.

류재선 협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독도 태양광발전소 건립 기부를 통한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했던 회원들의 뜻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독도 태양광발전소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어 앞으로도 독도 태양광발전소가 전기인의 자부심으로 장구한 역사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협회는 지난 2008년 8월 독도에서 태양광발전소 건설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후 2009년 12월 첫 상용운전을 시작으로 2010년 6월 총 55kW 규모의 독도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해 경북경찰청에 권리권을 이양했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회와 1만7000여 전기공사기업인은 동해와 독도를 수호하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온 국민과 함께 우리 고유의 영토이자 청정자원의 보고인 독도를 후손들에게 길이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계풍기자 kp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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