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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재 일자리 박람회] 현대엔지니어링
기사입력 2019-08-19 06:00:3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선구자이자 전문가’로 성장할 진취성 필수

예측불가능 환경 극복, 수행력 중요

해외근무 시 가족지원패키지 운영

 

   
신입사원 입문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한 '현장 안전교육 프로그램'에서 신입사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관련 브리핑을 듣는 모습

 

   

현대엔지니어링은 1974년 설립 이후 화공플랜트, 전력플랜트, 건축, 인프라환경, 자산관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한국을 대표하는 건설기업이다.

 

중동과 유럽, 아프리카와 중남미, 중앙아시아는 물론 북미 등 선진시장에 진출했고, 국내에서는 주택사업과 인프라, 토목사업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전문적인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지역에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인 만큼 원하는 인재상은 ‘전문가를 지향하는 진취적인 인재’다.

현대엔지니어링 인력운영팀 측은 “다른 건설사보다 업무에 깊이가 있어 전문성이 상당히 필요하다”며 “본인의 전공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엔지니어링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로 거듭나겠다는 강한 의지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프로젝트 다수는 고난이도 플랜트 시설이다. 덕분에 원하는 인재상도 ‘당신과 함께하는 전문가(EXPERT WITH U)’다. 전체를 이해하고 진취적으로 협업하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건설업은 수많은 이해관계자와 예측 불가능한 환경하에서 사업을 수행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하위개념으로 선구자이며 전문가이자, 인간적인 인성을 갖춰야 한다”며 “스펙보다는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우리에게 적합하고 진솔한 인재를 채용하고자 노력한다”고 말했다.

2019년은 현대엔지니어링 변화와 혁신의 원년이다. 사업수행뿐만 아니라 많은 부분에서 조직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편안한 캐주얼 복장을 착용하며, 충분한 재충전을 위해 1시간30분에 달하는 점심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또 업계 최고의 역량을 가진 임직원들을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 제공도 약속했다. 국내외 현장근무자에게는 별도수당을 지급하며, 해외근무 시 가족동반 희망직원들의 정착을 위해 이사비ㆍ임차료 등을 포함한 가족지원패키지를 운영 중이다. 특히 해외만기근무 직원에게는 재충전을 위한 해외여행도 지원하고 있다.

그 외 종합건강검진, 단체상해보험, 보육수당 및 자녀 학자금, 차량구입비, 경조사, 개인연금이 지원되고 임직원 휴양소와 통근버스를 운영 중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채용은 정시와 수시가 있다. 경력직은 수시 중심으로 채용 홈페이지 및 각종 취업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입 채용은 정시로만 이뤄진다. 2019년 하반기 대졸 신입 모집은 오는 9월2일부터 공고할 예정이다. 지원서 작성은 공고일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다. 서류전형은 9월 중 끝나고, 필기전형은 10월 초부터 진행된다. 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 한달에 걸쳐 심도있는 면접전형이 이어진다. 최종합격자는 12월 중에 발표되며, 2020년 1월에 입사한다.

 

최지희기자 jh606@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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