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건설인재 일자리 박람회]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기사입력 2019-08-19 06:00:3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미래건설 선도할 혁신과 열정에 집중투자

인턴십·공개채용 전형 별도로 진행

연속근무에 따라 맞춤형 휴가 눈길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올해 4월 준공한 서울 광화문 소재 새문안교회 전경. 

 

   

차별화한 기술력과 시공능력으로 건설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1995년 문을 연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글로벌 인프라(Global Infra) PCM 컴퍼니(Company)’를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다. PCM은 PM(사업관리)과 CM(시공관리)을 통합해 수행한다는 의미다. 이 회사는 사업기획과 부지확보, 설계ㆍ인허가, 시공, 운영 등 인프라 구축 전(全) 단계의 ‘원스톱 토털 솔루션(One-Stop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플랜트와 물류센터, 리모델링, 연구개발(R&D) 시설 등 특화사업을 선정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강화를 통해 특화 스마트 건설기술을 확보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베트남 등 해외에 진출해 식품·바이오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의 엔지니어링 사업을 수행하며 글로벌 경쟁력도 키우고 있다.

국내 최초 ‘세계 100대 골프 코스’ 41위에 선정된 ‘클럽 나인브릿지’를 운영하는 등 리조트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9월 중에 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시작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면접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대상은 국내외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이며, 2020년 2월 이내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면접은 1차 직무 및 심층면접과 2차 임원면접으로 이뤄진다.

모집직군은 건축과 전기, 설비, 안전, ENG, 현장관리 부문이다. 최종 합격자는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합숙을 통해 신입사원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취업 준비생들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부생을 대상으로 하는 채용 연계형 인턴십도 진행한다.

인턴십은 공개채용 전형과는 별개로 진행된다.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1차 면접을 통해 인턴십 대상자를 선별하고 2개월 이내의 인턴십 기간이 끝나면 2차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가리게 된다. 인턴십 전형은 2020년 8월 이내 졸업 예정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서는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시키면 된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입사자에게는 CJ그룹의 복리후생제도가 공통적으로 적용된다. CJ계열사 브랜드가 40% 할인되며, 연간 100만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가 지급된다. 주택 대부와 학자금 지원도 제공한다.

5년마다 개인의 창의성 제고와 트렌드 캐칭을 위해 최대 4주간의 자기계발 기회를 부여하는 제도인 ‘크리에이티브 챌린지(Creative Challenge)’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가 주는 2주의 유급 휴가에 개인연차까지 사용하면 최장 4주까지 신청할 수 있고, 근속연수 10년부터는 지원금까지 지원된다. 이 외에도 2주간의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 휴가 등이 있다.

건설 현장 직원들만을 대상으로 한 연속 근무 기간에 따른 맞춤형 휴가제도 ‘가야지’를 별도로 운영한다. ‘가야지’는 매월 70% 이상 근무 시 10점의 마일리지가 쌓이고 1년 만근 시 120점의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구조다. 이 마일리지를 통해 1년 만근 시 3일, 2년은 5일, 3년은 7일 유급휴가 및 지원금이 별도로 제공된다.

 

권해석기자 haeseok@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관련기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