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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재 일자리 박람회] 대우건설
기사입력 2019-08-19 06:00:3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도전과 열정, 자율과 책임이 핵심 가치

사내근로복지기금·사우회 자랑거리

자기계발·여가생활 등 맞춤형 복지

 

   
대우건설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도전과 열정’, ‘자율과 책임’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삼고, 무한한 도전정신과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건설사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도로, 교량, 터널을 주축으로 한 인프라 구축사업, 석유화학 플랜트 및 산업설비 EPC 사업, 그리고 최첨단 기술의 복합체, 초고층 빌딩에 이르기까지 세계 건설시장에서 리더로 자리하고 있으며 ‘2025년 글로벌 톱 20(Global Top 20)’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시장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우건설은 ‘모든 일에 신념과 열정으로 도전하며, 스스로의 소신에 따라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인재’를 기업의 인재상으로 삼고 있다.

직원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 변화와 혁신을 위해 대우건설은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기계발과 여가생활 지원은 물론 생활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등을 통해 직원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제공한다.

대우건설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복리후생제도는 ‘사내근로복지기금’과 ‘사우회’다.

기금을 통해서는 주택임대ㆍ구입 및 긴급생활자금 등 대부사업과 경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의료비보조 △자녀 고교ㆍ대학 학자금 △동호인 활동 지원 △건강검진 △연금저축 △단체적금 등의 복리후생제도와 △직장어린이집 △통근버스 △독신자들을 위한 생활관을 운영하고 있다.

육아휴직(1년), 자녀보육휴직(1년), 개인학업휴직(최대 2년) 등의 휴직제도와 경조휴가, 가족사랑휴가, 근속포상휴가 등의 휴가제도도 운영 중이다.

해외현장 장기근로자에게는 위로 여행비와 별도 휴가를 부여한다.

아울러 복지포인트를 통해 △건강관리 △자기계발 △가족친화 △문화/여가 △생활/보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족사랑포인트를 통해 직원들이 호텔이나 놀이공원, 기타 숙박시설 등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대우건설의 올해 신입사원 채용은 9월 예정이다. 채용 절차는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 △합격자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분야는 시공, 사업관리, 일반사무 등이며 본사 및 국내외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2020년 1월 입사 가능한 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자여야 하며, 모집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10월 새로운 비전 ‘Build Together’를 선보였다.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과 함께 최고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다짐이다.

 

이재현기자 ljh@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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