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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재 채용박람회 22일 열려
기사입력 2019-08-19 06:40:1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청년 건설인의 등용문인 ‘2019 건설인재 일자리박람회’가 오는 2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된다.

대한건설협회ㆍ건설인적자원개발위원회ㆍ건설경제신문ㆍ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ㆍ건설공제조합이 주최하고 KEB하나은행ㆍ인크루트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건설기업과 건설 관련 공기업 및 공공기관 등 20곳이 참가해 미래 건설인들을 위한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ㆍ철도시설공단ㆍ대림산업ㆍ한국도로공사ㆍ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은 홍보 부스 외에 별도의 채용설명회를 열어 보다 폭넓은 정보를 선사할 예정이다. 홈페이지에 사전접수 후 현장 참여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취업활동비’도 지급된다.

이번 행사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건설기업들이다. 삼성물산을 필두로 현대건설ㆍ대림산업ㆍ대우건설ㆍ현대엔지니어링ㆍ롯데건설ㆍCJ대한통운 등이 참여한다.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기 하기 위한 해법으로 인재양성 전략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심각한 취업 갈증을 호소하고 있는 건설 관련 전공자들에게 활력소로 작용할 이들 기업의 인재상을 지면으로 소개한다.

 

정회훈기자 h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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