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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중앙골프여행사’와 함께하는 제 2기 2020년 ‘치앙마이 14일 살기 설명회’
기사입력 2019-08-22 10:00:1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태국 치앙마이 직영 ‘중앙골프여행사’는 2019년 9월 18일(수)부터 9월 20일(금)까지 3일동안 서울지역 3곳에서 ‘치앙마이 골프 / 14일 살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앙골프여행사는 골프관광객, 은퇴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제 2기 치앙마이 골프 / 14일 살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11월~2월 한국의 겨울 기간동안 치앙마이에서 즐길  골프 투어, 자연공원 및 사원 관광, 유황온천욕, 마사지등과 같은 힐링 프로그램과 더불어 치앙라이 산티부리 C.C, 미얀마, 태국, 라오스 접경 산악지역인 골든트라이앵글 투어도 같이 구성해 2018년~19년에 실시한 1기 프로그램보다 풍성해졌다.

 

   

 

치앙마이 14일/ 한달살기 프로그램은 작년 2018년 12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중앙여행사에서 운영하였으며, 많은 참가자들이 신청하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투어객을 모집하려 한다.

 

이번 서울 세미나에서는 해외에 장기간 머무르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들을 위해 치앙마이 현지에 있는 ‘중앙골프여행사’가 12년 동안 쌓은 노하우를 소개함과 더불어 해외에서의 장기여행을 어떻게 알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도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중앙골프여행사 장소혜 대표는 “한국의 추운 겨울기간에 비해 치앙마이는 기후가 선선하고 물가도 저렴하다. 또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높은 치안수준으로 연세 드신 분들이 오시기에는 최적의 도시이다. 그 중에서도 치앙마이골프장은 한국의 골프장과 비교해 손색이 없을 정도의 수준이다. 현지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생길 수 있는 어려움을 여행사가 간접적으로 도와주고, 나머지 시간에는 자유여행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우리 여행사의 일”이라며 "이번에 개최하는 세미나가 은퇴기 부부에게 있어 제 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중앙골프여행사는 2007년 1월에 태국 치앙마이에 회사를 설립하였으며, 매년 성장을 거듭하여, 각종 대형 기업행사와 기업 VVIP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치앙마이 소재 여행사 중 고객 만족도 1위 업체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제 2기 중앙골프여행사와 함께하는 치앙마이 14일 살기 세미나’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 가능하며, 상담 및 예약은 전화 또는 이메일, 카카오톡, 밴드 등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부 장세갑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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