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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7억 규모 하천 정비사업 9월 조기 착공
기사입력 2019-08-26 15:02:3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2020년 착공 예정이던 전동면 보덕리 일원 앞개굴소하천 정비 사업을 이번 달에 조기 발주해 9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7억 3000만원(국비50%)을 투입, 조천천과 합류지점부터 1666m 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

세종시는 9월초까지 공개입찰로 업체를 선정해 농번기를 피해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한국농어촌공사와 소하천정비공사 보상협의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의 추진속도를 높여 조기에 공사를 발주할 수 있게 됐다.

세종시 관계자는 “소하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현기자 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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