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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엠, LH 건설사업관리용역 종심제 1호 수주
기사입력 2019-09-03 05:00:2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익산평화 주거환경개선사업 1공구’ 거머줘…‘판교 제2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도 따내
   
   ‘판교 제2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조감도(아이티엠 제공)  



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사사무소(대표 이길동·이하 아이티엠)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종합심사낙찰제(이하 종심제) 1호 건설사업관리용역을 거머쥐는 쾌거를 올렸다.

2일 아이티엠에 따르면 최근 ‘익산평화 주거환경개선사업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1027호)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수주했다.

이 용역은 LH가 건설사업관리용역에 처음 집행한 종심제 방식으로, 아이티엠 컨소시엄은 앞서 기술제안서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은 데 이어 종합심사에서도 총 95.88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아이티엠은 케이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다인그룹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 동일건축, 삼진탑테크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예정가격 대비 79.9%인 76억2564만9000원에 이 용역을 차지했다.

이로써 아이티엠은 향후 본격화될 LH의 종심제 건설사업관리용역 시장을 선점하게 됐다.

최근 아이티엠은 경기도시공사가 집행한 ‘판교 제2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G4-1, G5-1) 통합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도 예가 대비 75.38%인 73억3717만4000원에 수주했다.<조감도 참조>

아이티엠은 케이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다인그룹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펨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진전기엔지니어링과 손잡고 이번 입찰에 참가해 연거푸 대어를 낚는 데 성공했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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