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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안전체험학습장 영광서 개원…221억원 투입
기사입력 2019-09-02 19:07:0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학생, 교직원, 도민들의 안전 교육을 담당할 전남 안전체험학습장이 2일 개원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안전체험학습장은 영광군 법성포 초등학교 진량분교장 폐교 부지에 연면적 4980㎡,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섰다.

2014년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금 80억원, 영광군 50억원, 도교육청 75억원, 한수원 16억원 등 모두 221억원이 투입됐다,재난, 교통, 생활, 선박 항공, 학생, 화재 등 6개 분야 22개 체험장을 갖췄다.

1층에는 응급처치, 사회 테러, 지진, 풍수해 대응 요령 등을 배울 수 있는 재난안전체험관이 배치됐다.

2층은 선박·항공 안전체험관, 학생 안전체험관, 교통안전 체험관이 마련됐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4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훌륭한 안전교육 체험시설을 갖추게 됐다”며 “전남 학생, 교직원, 도민들의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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