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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전북도회, 제2회 윤리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19-09-04 15:20:1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회장 윤방섭)는 4일 회장단과 원로회원, 윤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회 윤리위원회를 열어 최현호 (유)풍림종합건설 대표를 만장일치로 윤리위원장으로 보궐 선출했다.

윤방섭 회장은 “윤리경영은 기업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사회적으로 활동을 함으로써 시장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다“면서 ”윤리위원님들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최현호 신임 위원장은 “건설기업들이 윤리경영을 핵심 경영전략으로 인식하여 국민으로부터 건설산업이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전북도회는 회장단과 원로회원 및 윤리위원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매년 2회(상·하반기) 회장단과 원로회원이 동참하는 윤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김부미기자 bo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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