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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전남도회 공후식 회장,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간담회 가져
기사입력 2019-09-04 15:20:2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한건설협회 전라남도회(회장 공후식)는 지난 3일 전라남도청을 방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에게 업계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공후식 회장은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예타면제 사업에 대한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 △부실공사 방지 및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정공사비 확보 지원 △공사수행의 비효율과 예산낭비등을 초래하는 과도한 신기술‧특허 포함공사의 발주개선을 건의했다.

아울러 공 회장은 도회 행사시 1년에 1회 정도 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지역건설인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등 도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부미기자 bo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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