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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가 제안하는 가을 인테리어
기사입력 2019-09-06 05:00:0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내추럴 인테리어를 위한 순앤수 컬러 추천
   



올 가을 인테리어 트렌드로 내추럴 콘셉트가 각광받고 있다. 집에서 여가를 즐기는 행위를 뜻하는 신조어인 ‘홈루덴스’가 유행하면서 실내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꾸미려는 욕구가 반영된 것이다. 인테리어 플랫폼인 오늘의집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에 비해 2019년에는 회색 선호도는 감소하고, 베이지와 옅은 갈색 선호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내추럴 인테리어는 웜톤의 화이트, 베이지, 연한 브라운 등을 기본 색조로 하고 여기에 원목 가구나 소품, 식물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노루페인트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순&수 항균 DIY 페인트 색상 중 베이지, 진베이지, 화이트를 추천한다. 세가지 색 중 화이트 계열에서 하나, 베이지나 진베이지 계열에서 하나를 선택해 조합해도 자연스러운 배색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심플한 화이트 계열

깨끗하면서도 따스한 느낌을 주는 웜화이트는 내추럴 인테리어에서 베이스 컬러로 가장 많이 활용된다. 웜화이트로 전체 벽면을 페인트칠하고, 원목 가구와 직물 소재의 러그, 소품 등을 배치하면 아늑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홈인테리어가 완성된다.

최근 새롭게 출시된 노루페인트의 ‘커버올(Cover All)’ 컬러북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웜화이트가 바로 WT 1008 모닝 에어(morning air)다. 깨끗한 화이트를 기본으로 하지만 따스한 느낌을 주어 트렌드를 가장 잘 반영한 화이트 색상이다.

조금 더 베이지가 가미된 크림톤을 선호한다면 WT 1010 미스티 화이트(misty white)를 추천한다. 전체 벽면에 페인팅하면 화사하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줘 실제 페인팅 후 만족도가 매우 높은 화이트 색상이다.



 

   

 

△부드러운 베이지 계열

베이지 계열 역시 내추럴 인테리어로 거실, 침실 인테리어를 꾸밀 때 전체 바탕 색상으로 선호한다.

노루페엔트 순&수가 추천하는 베이지는 WT 1084 얼그레이 잼(earl gray jam)과 WT 1055 베이지 캔버스(beige canvas)다. 얼그레이 잼은 은은하면서도 차분한 기본 베이지 색이며 베이지 캔버스는 살짝 그레이가 가미되어 세련된 느낌을 준다.

감각적인 내추럴 인테리어를 꾸며 보고 싶다면 WT 1084 얼그레이 잼(earl gray jam)이나 WT 1055 베이지 캔버스(beige canvas)를 제안한다. 세련된 베이지 색상이 더해지는 것 만으로도 편안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세련된 진베이지 계열

내추럴 인테리어에서 진베이지나 연한 브라운은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기 좋다. 코지코너를 진한 베이지로 페인팅 하거나, 다이닝룸을 진한 베이지로 연출하면 안성맞춤이다. 공간에 자연스러운 포인트가 되는 것은 물론 근사한 포토존이 완성된다.

노루페인트 순&수의 NU 4060 크러쉬드 스톤(crushed stone)은 내추럴 인테리어를 세련되게 연출하고 싶은 경우 추천하는 색상이다. 진한 베이지에 그레이가 가미되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또한, 기존에 집 전체를 그레이 인테리어로 꾸민 집이라도 포인트 컬러로 NU 4060 크러쉬드 스톤(crushed stone)을 더하면 한결 따뜻해 보이는 내추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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