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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이 제안하는 인테리어
기사입력 2019-09-08 09:00:0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시공 전과정 책임 관리로 인테리어 고객의 불안을 안심으로 바꾸다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는 대표적인 고관여 상품이다. 업체 선정부터 계약서 작성, 공사 체크까지 많은 노력이 요구되는 반면 개인 관심사가 아닌 이상 평소 학습하거나 동향을 꾸준히 체크하기 힘들다. 더욱이 관련 정보가 상세히 공개되어 있지 않고 일반 고객 입장에서 자재품질부터 시공 마감, 일정, 하자보수 등 계약서 상 명시된 내용대로 진행했는지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한국소비자원의 ‘주택수리 및 인테리어 시장의 소비자문제 개선방안 연구’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인테리어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자보수 미이행(30.85%)과 품질불량(11.94%), 부실시공(11.44%) 등 명확한 매뉴얼과 판정 기준이 없어 분쟁 시 구제 여부가 불분명할 수 있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인테리어는 공사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조언해줄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각종 인테리어 관련 피해로부터 보호하고 간편하고 안전하게 인테리어 진행을 돕는 중개 플랫폼들이 여럿 등장했다. 그중 ‘집닥‘은 현재 국내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시장에서 고속성장을 이루고 있다.

 

 

   
집닥 시공현장

△업계 1위 누적 시공 견적, 거래액 자랑

2015년 론칭해 만 4년을 맞이한 집닥은 누적 견적 16만건, 누적 거래액 2500억원을 기록 중이다. 현재 전국 600여개의 파트너스 시공업체와 함께 인테리어 중개, 현장 관리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집닥의 특장점은 인테리어 시공업체의 단순 중개뿐 아니라 시공 전과정을 책임지고 케어하는 5대 안심패키지다.

5대 안심패키지는 △공사 상황을 체크하고 조율하는 안심집닥맨 △공사 대금을 예치하고 단계별로 분할 지불하는 안심예치제 △하자보수 3년을 지원하는 안심 A/S △공사 관련 전 과정을 일대일로 집중 상담하는 안심1:1전담제 △공사 조건과 결과가 상이한 경우 원하는 방향으로 인테리어를 다시 시공해주는 안심품질재시공이 포함된다.

안심패키지는 국내 인테리어의 불공정하고 불투명한 거래 관행들을 개선시켜 고객에게 합리적이고 안전한 인테리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집닥에서 자체 개발해 도입했다. 안심집닥맨은 아웃소싱없이 100% 집닥 소속 인력으로 구성된다. 인테리어 지식이 적은 소비자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유관 경력 15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가 고객의 공사현장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중재한다.

또한, 공사가 완료된 고객을 위한 사후관리 서비스도 집닥만의 강점이다. 인테리어 공사 이후 계약된 내용과 상이했거나 하자가 발생했을 시 경우에 따라 재시공을 요청하여 중간 하자보수를 받을 수 있다. 공사 후 하자보증 기간도 총 3년으로 보장하고 있다. 인테리어 업체가 법정 지원하는 A/S 기간 1년에 집닥이 추가로 2년을 더 보장하는 혜택을 마련했다.

 

   

 

믿을 수 있는 기업과 콜라보… 고객 혜택 확대

아울러 집닥은 인테리어 과정에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대기업을 비롯한 유관 기업과 지속적으로 제휴를 맺어왔다. 최근 현대캐피탈과 인테리어 전용 대출 서비스인 ‘집닥 인테리어론’을 출시했다. 폭넓은 창호 선택 기회와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자 LG하우시스와 이벤트를 진행했고 현대리바트와 주방 시공, LG 유플러스와 스마트홈 인테리어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현재 집닥은 체계적인 공사현장 모니터링 서비스를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아 B2C 뿐만 아니라 B2B(가맹ㆍ프랜차이즈) 인테리어까지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공유오피스 업체 ‘르호봇’을 비롯해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 공유주방 ‘컴바인넷’, 글로벌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데어리퀸’ 등 가맹 본사와 인테리어 시공 중개 및 하자보수 관리 업무협약을 맺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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