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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행복주택 457가구 청약 접수
기사입력 2019-09-06 09:59:2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9월 9~11일 총 16개 지구 공급 물량 접수
   
서울 성북구 ‘래미안 장위퍼스트하이’ 조감도.

 

서울 성북구와 은평구 등에서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을 위한 행복주택 457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총 16개 지구에서 서울리츠 행복주택에 대한 청약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주거난을 겪고 있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게 주변 시세의 60~80%에 공급되는 단지로, 이번에는 리츠와 재개발 매입을 통해 공급되는 물량이 모두 포함됐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총 457가구 중 청년에게 190가구, 신혼부부에게 181가구가 배정됐다. 나머지 고령자와 주거급여 수급자에게도 각각 72가구와 14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장위동 재개발사업지 물량이 포함된 성북구(211가구)에서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된다. 이어 △은평구 80가구 △양천구 63가구 △종로구 36가구 순으로 공급된다.

이 중 공급 물량이 가장 많은 ‘래미안 장위퍼스트하이’는 임대보증금 6600만~9800만원, 월임대료 24만9000~37만1000원에 책정됐다.

청약 신청은 SH공사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에 한해 강남구 공사 별관에서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방문접수도 받는다. 신청자격 및 단지배치도, 평면도 등 세부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으며, SH콜센터를 통해서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오진주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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