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포스코1%나눔재단, 아동쉼터 광양시에 기증
기사입력 2019-09-06 16:05:5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포스코 제품 활용해 튼튼하고 안전한 스틸 복지시설 건립
 

포스코1%나눔재단은 6일 아동쉼터인 ‘마음나누리쉼터’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은 마음나누리쉼터 내부 모습./포스코 제공

 

 

 

 

 

 

 

 

 

 

 

 

 

 

 

 

 

 

 

 

 

 

 

 

 

 

 

포스코1%나눔재단은 6일 아동쉼터인 ‘마음나누리쉼터’ 개소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양원준 포스코 기업시민실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 임직원들의 대표적인 기업시민활동으로,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 급여의 1%를 기부하고, 회사도 그에 상응하는 기부금을 출연하는 매칭 그랜트로 운영된다.

광양시 최초로 설립된 아동쉼터 ’마음나누리쉼터’는 연면적 474.77㎡ 규모의 지상 2층으로 건축됐다. 1층은 상담실, 심리치료실, 음악실 등을 갖추고, 2층은 아동쉼터로 남녀 각각 5명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그동안 광양에는 아동쉼터가 없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은 인근 순천이나 목포로 보내져 보호 받아야 하는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지난해말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 고유기술과 제품을 활용해 튼튼하고 안전한 쉼터 건축을 시작해 올해 건립을 마치고, 이번에 광양시에 기부채납했다.

마음나누리쉼터는 국내 최초로 남여 분리된 출입구를 이용하면서도 한 건물에서 아동을 보호하는 혼성보호쉼터로 설계됐다. 아동들을 일시 격리해 보호하면서 아동의 신체적 안전을 확보하고 초기 상담에서부터 심리치료까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종호기자 jho@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