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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가 제안하는 인테리어
기사입력 2019-09-10 05:00:0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오랜 시간 바르게 앉기 위한 의자 T80 · T50 추천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것이 일상이 된 현대인에게 의자는 척추 건강을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척추 질환 환자 수는 2018년 887만 명으로 2014년 795만 명에서 약 1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디즈는 오랜 시간 바르게 앉을 수 있는 의자를 추천한다.

 

   
T80

 

△사용자의 움직임을 읽는 최고급 의자 시디즈 ‘T80’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허리 부담이 가장 늘어난다. 고정된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은 근육을 긴장시키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피로감을 가중시키기 때문이다. 이때 허리를 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등판 요추 지지대와 좌판 깊이 조절 장치가 있는 의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골반 바로 위쪽의 허리 부분을 단단하게 지지하면 서 있을 때의 척추 모양을 유지하기 쉬워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어든다.

허리를 자주 움직여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등판이 뒤로 젖혀질 수 있게 해주는 틸팅 기능을 탑재한 의자를 사용해 뭉친 허리의 근육과 척추를 수시로 스트레칭 하는 것이 도움된다.

시디즈의 ‘T80’은 어느 각도에서도 몸에 꼭 맞춘 듯한 최적의 착석감을 제공하는 최고급 기능성 의자다. 의자의 심장으로 불리는 틸트의 설계와 전체적인 디자인을 독일과 스위스를 기반으로 한 이토 디자인 스튜디오와 6년간 협업해 출시했다.

특히, 사용자의 움직임을 읽는 최적의 틸팅 시스템인 ‘얼티메이트 싱크(Ultimate Sync)’를 적용했다. 이 덕분에 몸과의 틈새 간격을 3.2㎜로 최소화해 어떤 자세도 견고하게 지지해준다. 등판 가까이에 있는 팔걸이는 바른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준다. 팔걸이 위치, 좌석의 깊이와 각도는 물론 헤드레스트, 럼버서포트(요추 지지대) 등 다양한 기능을 개개인의 신체 특성에 맞춰 조절할 수 있다. 메모리폼과 고탄성 스펀지 이중 구조로 구성된 좌판은 체중의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 오랜 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하다.

 



 

   
T50

 

△허리가 편안한 S자를 유지해주는 인기상품 의자 시디즈 ‘T50’

의자를 고를 때는 몸에서 상당한 무게를 차지하는 머리와 팔, 엉덩이를 지지하는 헤드레스트, 팔걸이, 좌판의 높이와 깊이를 사용자의 체형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체중을 곳곳에 분산시킬 수 있는 의자는 비교적 오랜 시간을 앉아 있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허리를 지지하는 데 필요한 좌판 조절 장치와 럼버서포트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좌판을 조절해 엉덩이를 의자 안쪽 깊숙이 앉으면 등판이 등에 밀착돼 허리를 안정감 있게 지지한다. 요추 지지대는 허리의 S라인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준다.

1.3분에 1대씩 판매되고 있는 시디즈의 인기상품 ‘T50’은 인간공학적인 관점에서 허리를 가장 이상적으로 지지할 수 있도록 설계한 등판이 적용된 의자다. S자 형태로 설계한 등판은 의자에 기대면 자연스럽게 허리를 S자로 만든다. 이 때문에 척추에 실리는 체중이 적절히 분배돼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팔걸이는 팔의 길이와 각도를 체형에 맞춰 조절할 수 있으며, 좌석의 깊이와 각도도 조절 가능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고급 메쉬 소재의 등판은 통기성이 좋아 땀이 차지 않는 쾌적함을 제공한다. 미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62여 개 국가에서 판매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제너럴일렉트릭(GE) UN, IBM 등 외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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