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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국건축가협회상, ‘디어스 사옥’ 등 7개 건축물 선정
기사입력 2019-09-09 16:05:2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초평건축상 김종헌 배재대 교수ㆍ엄덕문건축상 김재경 한양대 교수
   
  <사진설명> 올해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디어스 사옥’ 전경  



한국건축가협회(회장 강철희)는 올해 건축상 수상작으로 안양 관양동의 ‘디어스 사옥’을 비롯한 7개 건축물을 선정했다.

올해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작은 관양동 디어스 사옥(한만원 HNSA건축사사무소ㆍ이하 대표건축가), 다니엘학교(김승회 서울대), 동네가게 녹슨(정웅식 온건축사사무소), 두라스텍 본사(민우식 민워크샵 건축사사무소), 문의주택+그루터기교회(정재헌 경희대), 분당메모리얼파크 헤리티지 봉안담(김동원 스튜디오 지티 도시건축디자인), 파크 애드호크라시(김동진 로디자인 도시환경건축연구소)가 차지했다.

한국건축가협회상은 건축 제작 의욕을 제고하고 문화발전에도 공헌하고자 건축가, 건축주, 시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1979년 제정됐다.

특별상인 초평건축상은 근대 건축 연구에 많은 업적을 쌓고 연구를 지속하고 있는 김종헌 배재대 건축학부 교수가, 엄덕문건축상은 설계, 구조, 시공이 통합 된 미래 건축의 시작을 보여주는 ‘세 그루 집’을 설계한 김재경 한양대 교수가 받았다.

여성 건축가를 위한 천병옥건축상은 올해 수상자를 찾지 못했다.

시상식은 협회가 이달 20일부터 1주일 동안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사)에서 여는 ‘2019 대한민국건축문화제’에서 진행된다.

‘건축/도시/공유’를 화두로 한 이번 문화제는 알레한드로 자에라 폴로, 카이 우붸-버만, 유현준 등 국내외 건축계 전문가 강연, 올해의 건축가 100인 국제전을 비롯한 각종 전시,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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