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서울시, 도서관·커뮤니티시설 한 눈에 보는 ‘마을공동체 지도’ 구축
기사입력 2019-09-10 14:37:4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공공 및 민간이 운영하는 공간 868개 발굴...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지도 제공
   
2019년 서울시 온라인 마을공동체 지도.

 

서울시는 서울 전역의 마을도서관과 공유 오피스, 아파트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같은 공용 공간 총 868개를 발굴해 ‘온라인 마을공동체 지도’를 만들었다고 10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지도는 시‧자치구가 운영하는 공간부터 주민이나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곳까지 모든 공공‧민간 공간을 망라한 온라인 지도로 이달부터 ‘커뮤니티 스페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시민들은 지도를 통해 공동체 활동이나 마을공동체 사업 공간을 한 눈에 보고 클릭해 공간별 특징과 주소, 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도는 868곳을 마을활력소, 마을예술창작소, 우리마을공간, 마을기업, 도서관, 복지관, 아파트 내 커뮤니티 시설, 개방된 라운지, 전시 공간, 공유오피스 등 10개 유형으로 분류해 원하는 공간을 파악할 수 있게 만들었다. 추석 전까지 정책 현황과 계절별 소식, 행사 등의 정보를 지도와 함께 제공하는 ‘스마트서울맵’도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1000개 공간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해 이번 지도를 구축했다.

향후 시는 공간 운영자와 이용자가 함께 정보를 올리고 공유할 수 있도록 ‘공동체공간 정보 온라인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오진주기자 ohpearl@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