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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協, 추석 앞두고 새벽인력시장 찾아 건설근로자 격려
기사입력 2019-09-10 16:27:3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한전문건설협회(중앙회 회장 김영윤·사진 왼쪽)는 지난 9일 서울 남구로역 인근 새벽 인력시장을 방문해 건설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날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일선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건설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윤 중앙회장과 협회 부회장단, 임원들은 준비해 간 안전용품과 간식 등 기념품 400개를 현장에 있는 건설근로자들에게 나눠줬다.

김영윤 회장은“건설근로자의 직접고용 주체인 전문건설업체의 대표로 앞으로도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사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갈 수 있는 진정한 상생 방안을 계속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해석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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