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SH공사-서울 서대문구, 신촌주민센터 복합개발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9-09-17 16:46:2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행복주택 125가구 건립
   
17일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오른쪽)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서대문구청에서 신촌동주민센터 일원 복합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서울 서대문구는 17일 신촌동 주민센터 복합개발에 대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35년된 주민센터 부지 약 2000㎡에 지하2층, 지상11층 규모의 복합건물을 지을 예정이다. 주민센터와 자치회관,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확충하고 행복주택 125가구를 건립한다. 오는 2021년 착공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공사에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고 부지 내 구유지를 무상으로 임대할 계획이다. 공사는 복합건물을 만들어 공공시설은 구에 기부채납하고 행복주택은 공사가 소유·관리한다.

이번 복합화사업은 공공시설과 행복주택을 국유지와 공유지가 혼재된 부지에 공급하는 첫 사업이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저이용 공공시설과 행복주택을 복합개발하는 사업을 확대해 젊은 층을 위한 공적임대주택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진주기자 ohpearl@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