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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각역 지하정원 오는 11월 개장
기사입력 2019-09-29 13:15:4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명칭공모서 ’태양의 정원’ 최종 선정
   
서울지하철 1호선 종각역 태양의 정원 조감도.

 

서울시가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지하 유휴공간에 태양광 채광시스템을 활용해 식물을 키우는 지하정원을 오는 11월 개장한다.

시는 지난달 종각역 지하정원에 대한 명칭공모를 실시한 결과 ‘종각역 태양의 정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1139명의 시민이 참여해 275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는 홍 브랜드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작 6점을 선정했다.

당선작으로는 ‘종각역 태양의 정원’이 선정됐으며, 가작으로는 ‘종각 해뜨락정원’, ‘종각비원’, ‘종각역 빛의 정원’, ‘서울 빛 정원’ 등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각역 태양의 정원은 지상의 자연광을 지하로 끌어들여 식물원을 조성하는 공간이다.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휴식과 배움이 공존하는 시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오진주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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