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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생활 편의 대행 서비스 플랫폼 통해 전국에서 조립 서비스 신청 가능
기사입력 2019-10-01 10:10:2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10월부터 이케아 온라인몰을 통해 가구를 구매한 전국의 소비자들이 생활 편의 대행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가구 조립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케아 코리아는 1일 생활 편의 대행 서비스 플랫폼 ‘애니맨’과 ‘짬짬이’를 통해 전국에서 가구 조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케아 코리아는 공식 배송ㆍ조립 파트너사를 통해 서울ㆍ경기 일부 지역에 조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이케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고객의 요청을 반영해 생활 편의 대행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하기로 했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플랫폼 제공사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 접속해 조립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제품 정보와 방문 주소, 일정 등을 입력하면 된다. 필요한 서비스 수행이 가능한 공급자들이 견적을 제안하면 고객은 견적 금액, 평판 등의 정보를 확인 후 공급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플랫폼 제공사에 대한 정보와 서비스 주문에 대한 안내는 각사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해 확인 가능하다. 그 외 이케아 코리아에서 공식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이케아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버린 마티유 이케아 코리아 커스터머 풀필먼트 매니저는 “더 편리하고 낮은 가격의 조립 서비스를 기대하는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가적인 옵션을 안내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케아 코리아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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