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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사랑샘터’ 본격 운영…세탁·목욕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9-10-01 13:36:4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한국수자원공사는 1일 경북 고령에서 ‘사랑샘터’ 운영 제막식을 가졌다.

‘사랑샘터’는 5톤 규모로 제작된 특수차량에 세탁기, 건조기와 회당 최대 2명이 이용할 수 있는 목욕시설 등을 설치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생활 및 위생 관련 복지를 지원한다.

세탁과 목욕에 필요한 물은 자체 탱크 및 인근 자동차 캠핑장, 소화전 등에서 수돗물을 연결해 확보하고, 하수는 자체 폐수탱크에 저장해 지자체가 지정한 장소에서 배출한다.

‘사랑샘터’는 지역 자원봉사 단체 등과 연계해 의료지원, 복지상담, 이·미용봉사 등을 한자리에서 일괄 지원하는 이동식 거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수자원공사는 ‘사랑샘터’ 제공 지역을 고령 인근까지 넓히고, 특수차량 1대를 추가로 도입하는 등 지원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곽수동 수자원공사 부사장은 “‘사랑샘터’ 제공을 통해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물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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