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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무료점검 ‘원도심 하우징 닥터’ 실시
기사입력 2019-10-02 11:11:4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인천시는 2일 원도심인 미추홀구와 남동구의 노후주택에 대해 무료점검 서비스인 ‘원도심 하우징 닥터’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대상은 준공 29년 이상 경과한 점포주택, 다세대주택으로, 옥상 방수층 파손, 구조성능 약화, 외벽 및 벽체 균열 등이 조사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도심 하우징 닥터는 노후주택에 전문가가 찾아가 건축물 점검과 유지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무료 컨설팅 서비스로, 현재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인천광역시회 등 8개 전문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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