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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안성 화재 취약계층에 가정용 소방시설 지원
기사입력 2019-10-02 11:09:2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신세계건설이 화재 취약계층에게 가정용 소방시설을 지원한다.

신세계건설은 경기 안성소방서에 소화기 1000대와 화재경보기 2000개를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전달식은 안성소방서 주최로 이달 중 열릴 예정인 ‘화재 취약계층 가정용 소방시설 지원사업’ 행사와 함께 진행한다.

신세계건설이 지원한 가정용 소방시설은 화재 취약계층인 장애인 및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함께 화재 취약건물이나 주택 거주자에게 무상 보급될 예정이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안성시가 진행하는 가정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 취지에 뜻을 같이 했고, 해당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최남영기자 h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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