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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안전공단, 젊은 사고 공유 ‘리버스 멘토링’결연
기사입력 2019-10-02 14:28:5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하 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가 갑질예방ㆍ청렴반부패 문화정착 등으로 조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리버스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

리버스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들에게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젊은 후배 직원이 멘토가 되어 선배들에게 젊은 사고방식과 지식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의 리버스 멘토링은 입사 4년 이하 후배직원 17명이 멘토가 되고 지역사무소 팀장 등 32명이 멘티가 되어 최신 청렴 트렌드와 이슈, 젊은 밀레니얼 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공유 등을 통해 업무방식을 개선하고 세대간 간극을 해소하는 등 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게 된다.

경기강원지역본부 박정훈 본부장은 “젊은 직원들의 참신함과 고참 직원들의 풍부한 경험을 결합하여 조직문화를 긍정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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