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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촌 주민센터 복합개발 사업 설계 당선작 선정
기사입력 2019-10-02 17:32:5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코어건축사사무소’ 최종 선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주민센터 복합개발 사업에 대한 현상설계 공모를 진행한 결과 코어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35년된 주민센터에 지하2층, 지상13층 규모의 복합건물을 짓는 이 사업은 주민센터와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 외에도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125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당선작은 주민센터 부지 옆에 위치한 옛 신촌역사의 상징성을 고려해 건물의 주층부를 필로티로 조성해 개방감 있는 시야를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행복주택은 SH공사가 개발한 청년·신혼부부 특화설계인 ‘청신호 주택’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계절창고와 스마트 세탁방, 당당 라운지(창업지원공간), 피트니스 및 프라이빗 샤워룸 등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내년 10월까지 세부 실시설계를 마치고, 오는 2021년 2월께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준공은 2023년 3월로 계획했다.

 

오진주기자 ohpearl@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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