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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도 안전관리 민간전문가 모집
기사입력 2019-10-07 10:09:3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18일까지 신청서 접수

서울시가 수돗물 공급시설 관리에 민간전문가를 투입한다.

서울시는 오는 18일까지 상수도 분야 안전관리점검단 위원으로 활동할 상하수도·수질·토목·건축·전기·기계·가스·안전·소방·방재 등 13개 분야 외부전문가 30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안전관리점검단은 시기·계절별 상수도 시설물과 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 대책을 제시하게 된다. 관리 정책에 대한 자문과 공무원·시공사·감리원에 대한 안전관리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상하수도·수질·토목·안전 등 관련 분야 대학교수 및 전문가(기술사·건축사 또는 이에 준하는 사람)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제40조 규정에 의한 안전관리기관 소속 전문가 △퇴직 공무원 등 안전관리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등이다. 안전관리점검단 위원은 오는 2021년까지 활동하며, 연임할 수 있다.

점검단으로 활동할 전문가는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5일 점검위원을 최종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백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은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 상수도 시설물과 공사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진주기자 oh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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