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가스공사, 지역 유관기관 합동 안전 캠페인 펼쳐
기사입력 2019-10-07 14:26:4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구 동구청·시민단체와 행락철 사고 예방 및 가스안전 홍보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4일 제28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구 동구 신숭겸 장군 유적지에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대구 동구청, 시민단체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들에게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대구 동구청과 함께 관내 곳곳을 돌며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해왔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안전한 천연가스 공급은 물론 정기적인 합동 안전 캠페인을 통해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지역 안전문화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부미기자 boomi@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