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전기공사공제조합, 특별담보자금 대출금리 0.75%p 인하 
기사입력 2019-11-01 13:40:2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종전 3.75%에서 3.0%로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김성관)은 1일부터 정부의 승인을 받아 특별담보운영자금 대출금리를 3.75%에서 3.0%로 0.75%포인트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최근 어려운 경영환경을 고려해 조합원의 금융부담 경감을 위한 것이다.

특별담보운영자금은 출자금과는 별도로 조합원이 제공한 부동산을 담보로 3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으로 최대 5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감정평가수수료 및 근저당권 설정비는 조합이 부담한다. 

김성관 이사장은 “이번 조치로 조합원의 금융부담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기를 바란다”며 “추가 대출이용을 통해 운영자금 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안종호기자 jho@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