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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개량 케이블 2건, 이레유비크·영현 잡나
기사입력 2019-11-07 05:00:2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이레유비크(대표 박임철)가 분당선 서현~수원 간 재난방송수신설비 개량 케이블 설치공사 수주 후보 1순위로 떠올랐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개찰한 결과, 투찰한 528개사의 예정가격 대비 투찰군은 최저 63%에서 최고 108%대 범위다. 이 가운데 대신네트웍스(대표 김영식)가 예가 대비 63.420%(53억2868만2500원)의 가장 낮은 금액을, 넥스파시스템(대표 이상준)이 108.751%(91억3748만7692원)의 최고가를 써냈다.

예가 대비 85.497%인 71억8361만8400원을 투찰한 이레유비크의 수주가 유력하다는 게 업계 관측이다.

분당선 왕십리~서현 간 재난방송수신설비 개량 케이블 설치공사는 영현정보통신(대표 김두식)이 수주 후보 1순위로 꼽힌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개찰한 바로는 505곳이 예가 대비 최저 80%에서 최고 88%대의 범위에서 가격을 투찰했다. 청음통신(대표 임광희)이 88.617%로 가장 높고 현대통신(대표 이건구)이 80.134%로 가장 낮은 투찰가를 써냈다.

예가 대비 85.497%인 83억2497만627원을 투찰한 영현정보통신이 수주에 한걸음 다가섰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안종호기자 j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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