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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
기사입력 2019-11-08 13:15:0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신한은행은 그동안 시범 운영해왔던 'Good Time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를 전국 238개 영업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는 지난 7월부터 41개 영업점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업점 방문 예약은 신한 쏠(SOL) 앱을 통해 24시간, 365일 언제든 직접 신청이 가능하고 영업점이나 고객상담센터를 통해서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이용자의 생활 및 거래패턴에 맞춰 업무시간을 유연하게 적용하는'Good Time Bank' 서비스도 전국 10개 내외 영업점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점을 방문한 고객이 대기표를 발권하면서 원하는 업무를 선택하면 신한 쏠 앱을 통해 예상 대기시간을 알려주는 '대기 알림 프로세스'도 12월에 선보일 계획이다.

 

김민수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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