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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장 엔진 달자… 중견 엔지니어링사 ‘신사업 설계’ 활발
기사입력 2020-01-16 05:00:2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에너지ㆍ방재ㆍ케이블카 등 다양

 

산업계 전반의 주요 경영 화두로 떠오른 ‘지속가능한 성장’에 발맞춰 대형 엔지니어링사에 이어 중견 엔지니어링사들도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견 엔지니어링사들은 설계와 건설사업관리(CM)에 쏠린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 ‘외형 성장’과 ‘안정적인 수익원 구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15일 건설엔지니어링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수주액 기준 10위 안팎 중견 엔지니어링사들이 속속 신사업 발굴을 완료하고, 세부적인 추진을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연내 밑그림을 완성하고, 추진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엔지니어링사들의 집중도가 높은 신사업은 ‘신재생에너지’다. 경동엔지니어링을 비롯해 선진엔지니어링과 삼보기술단 등이 이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다.

동일기술공사와 동명기술공단 등은 색다른 분야를 신사업으로 잡았다.

동일기술공사가 관심을 둔 분야는 ‘방재 관련 기술’로, ‘스마트 에어커튼 제연시스템’과 ‘원격 자동소화설비’가 세부 과제다. 동명기술공단은 케이블카 건설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최남영기자 h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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