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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엔지니어링, 대표사 자격 달고 종심제 첫 수주
기사입력 2020-01-16 05:00:2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제일엔지니어링)가 처음으로 대표사 자격을 달고 ‘건설기술용역 종합심사낙찰제’(이하 종심제) 사업을 수주했다.

15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종심제 물량으로 발주한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 용역’을 이날 개찰한 결과, 제일엔지니어링 컨소시엄(선진엔지니어링ㆍ삼안ㆍ건화)이 낙찰적격자 지위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컨소시엄은 기술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사실상 수주를 예약한 상태였다. 가격평가에서 예정가격 대비 79.39%(45억1000만원)로 투찰해 경쟁사를 물리치고 수주를 확정지었다.

제일엔지니어링은 이번 수주를 통해 대표사 자격으로 종심제 사업을 수주한 엔지니어링사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함께한 선진엔지니어링ㆍ삼안ㆍ건화도 기분 좋은 출발을 하며, 올해 활발한 종심제 시장 공략을 알렸다.

한편, 이날 개찰을 진행한 ‘상거동∼하거동 도로개설공사(1구간) 건설사업관리 용역’(경기 여주시 발주)은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선진엔지니어링)이, ‘대연평도 도서지역식수원개발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발주)은 건화 컨소시엄(한서)이 각각 가져갔다. 경기 여주시 용역은 23개 컨소시엄이 응찰해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이들 사업에서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예정가격 대비 78.24%(10억1070만원), 건화 컨소시엄은 85.69%(9억원)로 투찰했다.

 

최남영기자 h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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